최근 2연패로 흐름이 주춤한 토론토. RJ 배럿과 임마누엘 퀴클리의 노력으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부족한 점이 뚜렷했다. 브랜든 잉그램의 복귀도 팀에 확실한 도움이 되지 못했고, 상대의 연속 득점으로 큰 점수 차가 벌어지는 상황에서의 무력함이 눈에 띄었다.
댈러스 매버릭스
최근 6연패에 빠진 댈러스. 쿠퍼 플래그의 활약과 클레이 톰슨, 나지 마샬의 노력이 패배를 막지 못했다. 리바운드 경쟁에서 밀리고, 수비와 공격에서 상대에게 밀리는 장면이 두드러졌다. 카이리 어빙과 데릭 라이블리2세의 부상으로 인해 팀 전체적인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종합
토론토는 주축 득점원들이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 긍정적인 요소를 보여준다. 브랜든 잉그램의 컨디션 회복이 공격 전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댈러스는 연패가 이어지며 팀 분위기와 전체적인 경기력이 하락 추세다. 핵심 선수들의 부상과 원정 경기력 부진이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전력 안정성과 최근 흐름을 고려할 때, 토론토가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은 매치업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