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남 탓했다" 토트넘 골키퍼, 실점 후 동료 질책…리버풀 레전드가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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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15:40
비카리오/게티이미지코리아
투도르 감독과 킨스키/게티이미지코리아
투도르 감독과 킨스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의 선방 능력이 비난받았다.
토트넘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리버풀과 비겨 지난달 투도르 감독 부임 후 첫 승점 획득에 성공하며 프리미어리그 5연패 부진에서 벗어났다. 토트넘은 7승9무14패(승점 30점)의 성적으로 리그 16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점)에 승점 1점 앞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