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이재성, 2경기 연속골 폭발…마인츠 강등권 탈출 견인
스포츠뉴스
0
147
03.16 08:20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33)이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팀의 귀중한 승리를 견인했다.
이재성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쐐기골을 기록했다. 마인츠는 이재성의 활약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마인츠는 승점 27을 확보하며 리그 13위로 도약했다. 특히 강등권인 16위 장크트파울리(승점 24)와의 격차를 승점 3으로 벌리며 잔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재성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쐐기골을 기록했다. 마인츠는 이재성의 활약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마인츠는 승점 27을 확보하며 리그 13위로 도약했다. 특히 강등권인 16위 장크트파울리(승점 24)와의 격차를 승점 3으로 벌리며 잔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