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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투도르가 팀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BBC 전문가의 살벌한 예측, 토트넘 16일 리버풀 원정 2골차로 진다…'토트넘이 강등 막차 탄다' > 스포츠뉴스

"이상한 투도르가 팀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BBC 전문가의 살벌한 예측, 토트넘 16일 리버풀 원정 2골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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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투도르가 팀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BBC 전문가의 살벌한 예측, 토트넘 16일 리버풀 원정 2골차로 진다…
투도르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BBC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EPL 공격수 출신 크리스 서튼이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를 앞둔 토트넘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또 토트넘이 리버풀 원정에서 승리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서튼은 BBC에서 날카로운 독설과 경기 예측으로 유명한 전문가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1시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안 필드에서 리버풀과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리그 원정 경기를 갖는다. 15일 오후 5시 현재 토트넘은 리그 16위로 강등권과 승점 1점차다. 17위는 맨시티와 1대1로 비긴 웨스트햄으로 토트넘과 승점이 동률이다. 골득실차에서 토트넘이 앞서 있다. 18위는 노팅엄(승점 28)으로 승점 1점 뒤처져 있다. 노팅엄은 15일 오후 11시 풀럼과 홈 경기를 갖는다. 노팅엄이 승리할 경우 16위로 올라가는 동시에 토트넘은 17위로 한계단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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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리그 5경기에서 모두 졌다. 서튼은 BBC에 "마지막 강등 한 자리를 채울 팀은 네 팀 중 하나가 될 것이며, 현재로서는 토트넘이 나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웨스트햄이 끝났다고 생각했었기에 마음을 바꿨다. 그들은 실제로 최근 경기에서 투지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만약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를 경질하지 않는다면 큰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즉흥적인 경질을 옹호하는 사람은 아니다. 투도르는 부임하자마자 토트넘 스쿼드의 모든 선수를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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