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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절망' 윙백 뛰던 손흥민, 토트넘 떠나 안 본다 했더니…'패스성공률 100%' 이젠 2선 공미 → 6경기 연속 무득점 '좌절' > 스포츠뉴스

'한숨+절망' 윙백 뛰던 손흥민, 토트넘 떠나 안 본다 했더니…'패스성공률 100%' 이젠 2선 공미 → 6경기 연속 무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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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이타적인 플레이로 7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기여도는 유지하고 있지만, 해결사로서의 존재감은 다소 주춤했다. 올 시즌 유일한 득점 역시 레알 에스파냐와의 챔피언스컵에서 넣은 페널티킥이 전부다. 필드 상황에서 터지는 시원한 득점포가 전술 한계에 가로막히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 FC)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시원한 득점포를 기대했던 팬들의 바람과 달리 이번에도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전술 속에서 역할은 늘어났지만, 정작 해결사로서의 존재감은 점점 희미해지는 모양새다.

어딘가 낯익은 장면은 불안한 기억을 불러온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스리백 체제 아래에서 윙백처럼 움직이며 상대 수비를 끌어당기는 역할에 머물렀던 기억이 떠오른다. 골문과 멀어질수록 손흥민의 가장 날카로운 무기였던 결정력도 빛을 잃었는데 지금 LAFC에서도 비슷한 풍경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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