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슈팅 0' 손흥민 사라졌다, '7경기 필드골 無' 급격한 골 가뭄…'대위기' 공격수 자리마저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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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시즌 초반 지독한 필드골 침묵에 빠졌다. 소속팀은 개막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지만, 정작 에이스 손흥민의 파괴력은 지난 시즌과 대조적으로 급격히 떨어진 모습이다.
손흥민은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홈경기에 선발 출격했지만 득점 없이 후반 26분 만에 교체됐다.
올 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포함해 7경기에 나선 손흥민은 페널티킥으로 기록한 1골이 전부일 뿐, 전 경기에서 필드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 손흥민이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LAFC와 세인트루이스의 베스트 11. /사진=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손흥민은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와 홈경기에 선발 출격했지만 득점 없이 후반 26분 만에 교체됐다.
올 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포함해 7경기에 나선 손흥민은 페널티킥으로 기록한 1골이 전부일 뿐, 전 경기에서 필드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