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개막 4경기째 침묵···LAFC는 정상빈의 세인트루이스 잡고 개막 4연승 질주
스포츠뉴스
0
164
3시간전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또 침묵했다. 리그 개막 4경기째 무득점이다.
LAFC는 3월 15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미드필더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멀티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LAFC가 리그 개막 4연승을 내달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LAFC는 MLS 서부 콘퍼런스 선두로 올라섰다.
LAFC는 3월 15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미드필더 마티외 슈아니에르의 멀티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LAFC가 리그 개막 4연승을 내달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LAFC는 MLS 서부 콘퍼런스 선두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