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퇴장 뮌헨, 레버쿠젠과 진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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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 스벤 울라이히가 14일(현지 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레버쿠젠과 경기 중 공을 막고 있다. 이날 김민재는 후반 43분 교체 출전해 약 10분을 뛰었고 디아스 등 2명이 퇴장당한 뮌헨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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