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특급 날개 폭발! 유럽 무대 '멀티골 작렬+평점 9.1' 전천후 맹활약…홍명보호 발표 D-1 '무력시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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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강호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4)이 홍명보호 명단 발표를 단 하루 앞두고 시즌 첫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양현준은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홈 경기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2골을 책임졌다. 셀틱은 양현준의 맹활약에 힘입어 머더웰에 3-1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2위(승점 61)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양현준의 발끝은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났다. 셀틱은 전반 32분 머더웰 엘리야 저스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38분, 양현준이 해결사로 나섰다. 동료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박스 안으로 득달같이 달려든 양현준은 집중력 있는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라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 양현준이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셀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양현준은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홈 경기에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2골을 책임졌다. 셀틱은 양현준의 맹활약에 힘입어 머더웰에 3-1 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2위(승점 61)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양현준의 발끝은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났다. 셀틱은 전반 32분 머더웰 엘리야 저스트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38분, 양현준이 해결사로 나섰다. 동료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박스 안으로 득달같이 달려든 양현준은 집중력 있는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라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