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골든보이'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뉴캐슬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13일(한국시각) 영국 'EPL 인덱스'는 '뉴캐슬이 올 여름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에디 하우 감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이번 시즌 이후 팀 개편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나온 움직임'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뉴캐슬은 활동량과 에너지는 있지만, 창의성이 부족한 경기가 종종 나타났다. 특히 알렉산더 이삭이 빠진 다음부터 공격이 답답해지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닉 볼테마데와 요안 위사가 노력하고 있지만 공격 전개는 다소 단조로웠다. 하우 감독의 시스템은 미드필더와 공격 사이에서 창의적인 역할을 하는 선수가 있을 때 더 잘 작동한다'며 '이강인은 뉴캐슬이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된다. 뉴캐슬 팬들 역시 수비적으로 내려서는 팀들을 상대로 수비를 풀어낼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었다. 이강인이 '게임 체인저'라는 평가를 받은 선수라는 점도 팬들의 관심을 끄는 요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