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급 재능' 맞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결사 거듭난 음뵈모→"결정적 순간 만드는 선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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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를 데려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택은 옳았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PL)에서 이미 검증된 공격수로 영입된 음뵈모에게 맨유는 즉각적인 활약을 기대했다. 그리고 음뵈모는 그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음뵈모는 올 시즌 맨유가 야심차게 영입한 '신입생'이다. 지난 시즌까지 최전방 화력이 크게 떨어졌던 맨유는 PL 경쟁력을 갖춘 공격수를 찾았다. 그중 브렌트포드에서 20득점을 달성한 음뵈모를 적임자로 찍었고 7,100만 파운드(약 1,407억 원)를 들여 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