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연, 우즈벡과 8강전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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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시드니=AP/뉴시스] 손화연(오른쪽)이 14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8강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반 9분 선제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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