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울거나 싸워라, 모든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투도르의 승부수, 2010-11시즌 이후 계속된 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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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3:35
[인터풋볼=송건 기자]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는 토트넘 홋스퍼,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반전의 시작을 예고했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리버풀과 맞붙는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29점으로 16위에 위치하고 있다.강등권으로부터 멀어지기 위해 승점 확보가 절실하다.
토트넘에게 안필드 원정은 악몽과도 같다. 2010-11시즌 이후 토트넘은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강등이 눈앞으로 다가온 이 상황에서 기적이 필요하다. 토트넘 모든 선수들이 힘을 합쳐 승점 확보에 전력을 쏟아부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