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은퇴 고민' 손흥민 대통곡, 토트넘 답답해 미칠 지경…韓 축구 역사상 최악의 감독, 부임 욕망 실토→"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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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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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인사이더는 13일(한국시각) '위르겐 클린스만이 토트넘 차기 감독직 제안을 받았을 때 내놓을 답변을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 레전드인 클린스만은 토트넘에서 연락이 온다면 거절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밝혔다'며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대 이후 가장 힘든 시즌을 보내는 토트넘은 강등 위협이 경기마다 커지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경질당했고, 이고르 투도르가 새롭게 부임한 후 4연패를 추가로 기록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