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했던 기억 살릴까?…'토트넘 감독 대행만 2번'→투도르 경질 후 소방수 후보로 급부상
스포츠뉴스
0
105
03.13 17:5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이언 메이슨이 토트넘 홋스퍼 소방수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플래시스코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추락한 토트넘은 메이슨을 3번째고 고용할 수 있다.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을 경질한다면 메이슨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할 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투도르 감독은 부임 후 4경기 만에 경질 위기를 맞았다.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지휘하고 모두 패하면서 강등 위기를 유지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도 2-5로 참패를 당했다. 선수 기용부터 전술 운용까지 모든 면에서 문제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