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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헤더골' 조규성에 제대로 긁혔다…노팅엄 감독 "아직 2차전 남았어, 시간 충분하고 뒤집을 수 있어" > 스포츠뉴스

'명품 헤더골' 조규성에 제대로 긁혔다…노팅엄 감독 "아직 2차전 남았어, 시간 충분하고 뒤집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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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조규성 골에 당한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2차전에서 복수를 다짐했다 .

미트윌란은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격파했다.

조규성 헤더 득점으로 경기가 끝이 났다. 노팅엄은 일방적으로 몰아쳤다. 점유율 60%를 기록하면서 밀어붙어붙였고 슈팅만 22회를 기록했는데 미트윌란 골키퍼 엘리아스 올라프손을 극복하지 못했다. 미트윌란은 후반 12분 조규성을 주니오르 베르나르두 대신 넣어 최전방을 바꿨다. 후반 35분 우스만 디아오 크로스를 조규성이 헤더 득점으로 보내 1-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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