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조규성, '노팅엄전 결승골'에 "팀이 함께 만든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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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5:10
[노팅엄=AP/뉴시스]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이 12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미트윌란이 1-0으로 승리하며 2차전을 남겨뒀다. 2026.03.13.
덴마크 미트윌란은 13일(한국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오는 20일 홈에서 진행되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