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제발 연봉 줄여서 와줘" 가난한 AC밀란, '추한 러브콜' 또 걸려 왔다…"우리 300억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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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4:5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AC밀란의 러브콜이 '또' 이어졌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밀란이 올여름 센터백을 영입할 예정이며, 나폴리 출신의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와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의 스페인 수비수 마리오 힐라(나폴리)가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나폴리에서 스쿠데토를 차지했던 김민재와 바르셀로나 태생이면서도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 유스를 거친 독특한 이력의 힐라를 집중 조명하며 향후 밀란의 선택에 주목했다.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밀란이 올여름 센터백을 영입할 예정이며, 나폴리 출신의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와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의 스페인 수비수 마리오 힐라(나폴리)가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나폴리에서 스쿠데토를 차지했던 김민재와 바르셀로나 태생이면서도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 유스를 거친 독특한 이력의 힐라를 집중 조명하며 향후 밀란의 선택에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