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뚫고 첫 골' 조규성 "한동안 골 없었는데, 득점해 기뻐요"…EPL 노팅엄 원정서 결승골 '감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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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3:2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28)이 올해 첫 골을 터트린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
미트윌란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에서 조규성의 헤더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2차전 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앞서 리그 페이즈에서 미트윌란은 36개 팀 중 3위(승점 19)라는 호성적으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대항전 16강에 올랐다.
| 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 /사진=미트윌란 공식 SNS 갈무리 |
미트윌란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에서 조규성의 헤더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2차전 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앞서 리그 페이즈에서 미트윌란은 36개 팀 중 3위(승점 19)라는 호성적으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대항전 16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