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노팅엄 무너뜨린 조규성 "혼자 만든 골 아냐…우리 모두의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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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3: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 값진 헤더 결승골을 터뜨리며 석 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조규성(28·미트윌란)이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조규성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미트윌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조규성은 후반 12분 주니오르 브루마두 대신 투입됐고,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한범과 공을 주고받은 우스망 디아오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며 헤딩으로 연결해 골문 오른쪽 구석을 갈랐다.
조규성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미트윌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조규성은 후반 12분 주니오르 브루마두 대신 투입됐고,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한범과 공을 주고받은 우스망 디아오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며 헤딩으로 연결해 골문 오른쪽 구석을 갈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