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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스포츠뉴스

'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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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이 월드컵 우승을 외치기엔 2선 자원들의 활약이 너무 부진하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과 일본축구협회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회 우승을 노리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아직 월드컵에서 8강 진출도 해보지 못한 일본이다. 일본이 우승까지는 아니더라도, 역대 최고 성적을 위해서는 일본이 자랑하는 2선이 맹활약해야 한다.

그런데 일본 2선 자원들은 대회를 앞두고 모두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카오루 미토마다. 브라이튼의 에이스인 미토마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10골 4도움을 터트리면서 최고의 1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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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정반대다. 리그 19경기에서 2골 1도움이 전부다. 공격 포인트 3개 중 2개가 리그 4라운드 전에 달성한 기록. 지난해 10월에 당했던 부상 여파인지 경기력이 전혀 돌아오지 않고 있다. 최근 15경기에서 단 1골에 그치고 있다. 원래 경기력보다 영향력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은 선수지만 요즘은 그렇지도 않다. 왼쪽 주전으로 나설 예정인 미토마가 이렇게 부진하다면 일본은 난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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