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교체 굴욕' 킨스키 토트넘 일단 떠난다, 임대 대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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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2: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굴욕적인 교체를 당한 킨스키가 토트넘 커리어를 이어가지 못할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안토닌 킨스키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자신의 경력을 재건축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를 임대 이적으로 떠나는 것을 고려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굴욕적인 교체를 당한 킨스키가 토트넘 커리어를 이어가지 못할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안토닌 킨스키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자신의 경력을 재건축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를 임대 이적으로 떠나는 것을 고려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