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승리' 조규성 미쳤다! EPL 돌풍팀 잡았다…'2026년 첫 골' 월드컵 영웅 모습 되찾을까, 홍명보호 주전 경쟁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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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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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이 뛰고 있는 미트윌란은 13일(한국시각)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서 조규성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미트윌란이다.
조규성과 또 다른 한국 국가대표 이한범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한범은 이번 시즌 미트윌란에서 확실한 주전으로 도약해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고 있다. 장기 부상에서 돌아온 조규성은 선발과 교체를 오가면서 뛰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