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말아먹고 쫓겨난 주제에' 클린스만, 위기의 토트넘 감독직 눈독 "누가 그 자릴 마다하나"…투도르 전술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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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1:2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위르겐 클린스만(62) 감독이 최악의 위기에 빠진 친정팀의 차기 사령탑 자리에 관심을 드러냈다.
12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ESPN은 "클린스만 전 감독이 경질 압박을 받고 있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대신해 토트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투도르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부임 후 4전 전패에 빠졌다. 16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은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단 1점에 불과하다.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무기력하게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뉴시스 |
12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ESPN은 "클린스만 전 감독이 경질 압박을 받고 있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대신해 토트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투도르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부임 후 4전 전패에 빠졌다. 16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은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단 1점에 불과하다.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무기력하게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