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확률 1% 토트넘 센터백, 김민재보다 비싸다…바이에른 뮌헨 영입설, 이적료 1030억 돌파
스포츠뉴스
0
187
03.13 09:35
부슈코비치/함부르크
부슈코비치/게티이미지코리아
부슈코비치/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슈코비치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13일 '19세 센터백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의 수비 리더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며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한 여러 유럽 명문 클럽들이 부슈코비치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빠르게 자리매김했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에서 놀라운 침착성과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여러 유럽 명문 클럽들이 부슈코비치의 성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상황은 복잡하다.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가 보유한 선수가 아니다. 부슈코비치의 이적 권한은 토트넘이 보유하고 있다. 만약 토트넘이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된다면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에서의 미래를 재고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