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가려고 전북 떠났나' 포옛 감독, 직접 이력서 들이밀었다 "왜 진작 날 안 불렀나?"…파격 '셀프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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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9:3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거스 포옛(58) 감독이 최악의 부진에 빠진 친정팀을 위해 감독직을 자청했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포옛 감독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에서 고전하고 있는 토트넘이 세 번째 감독을 필요로 할 경우 기꺼이 지휘봉을 잡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임시 감독은 부임 후 4전 전패에 빠지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팀은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단 1점에 불과해 벼랑 끝에 몰려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대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포옛 감독이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에서 고전하고 있는 토트넘이 세 번째 감독을 필요로 할 경우 기꺼이 지휘봉을 잡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임시 감독은 부임 후 4전 전패에 빠지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팀은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단 1점에 불과해 벼랑 끝에 몰려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대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