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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표팀 월드컵 참가 환영하지만, 안전을 위해 오지 않는 게 좋을 수도" 트럼프의 '무서운' 경고 > 스포츠뉴스

"이란 대표팀 월드컵 참가 환영하지만, 안전을 위해 오지 않는 게 좋을 수도" 트럼프의 '무서운'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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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2025년 6월 5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카타르와 이란의 경기에서 주심 모하메드 알 호이시가 이란의 밀라드 모하마디에게 레드카드를 제시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자료사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2025년 6월 5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카타르와 이란의 경기에서 주심 모하메드 알 호이시가 이란의 밀라드 모하마디에게 레드카드를 제시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란 축구대표팀에 대해 “참가 자체는 환영하지만 안전을 위해 오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글을 올려 “이란 축구대표팀은 월드컵에 참가하는 것이 환영받지만, 선수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그들이 대회에 오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 참가국 중 하나다. 조별리그 G조에 편성된 이란은 오는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서 뉴질랜드와 첫 경기를 치른 뒤 6월 21일 벨기에와 맞붙고, 6월 26일 미국 시애틀에서 이집트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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