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이강인 골 취소, PSG 첼시 5-2 격파→챔피언스리그 8강 성큼…크바라츠헬리아 멀티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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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07: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24) 교체 투입 효과를 톡톡히 본 파리 생제르망(PSG)이 최고 유럽 대항전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PSG는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잉글랜드)를 5-2로 꺾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투입됐다. 2-2로 팽팽히 맞서던 PSG는 이강인이 그라운드를 밟은 지 5분 만에 비티냐의 결승골이 터지더니 추가 득점까지 기록하며 4-2 완승을 거뒀다.
| 이강인(오른쪽)이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 출전해 달려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PSG는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잉글랜드)를 5-2로 꺾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투입됐다. 2-2로 팽팽히 맞서던 PSG는 이강인이 그라운드를 밟은 지 5분 만에 비티냐의 결승골이 터지더니 추가 득점까지 기록하며 4-2 완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