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죄인인가?"…17분 만에 골키퍼 교체·토트넘 창단 144년 만에 첫 6연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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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10:3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골키퍼를 17분 만에 교체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토트넘은 우리시간으로 11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 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의 U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5로 완패했습니다.
토트넘이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오는 19일 안방에서 열리는 2차전을 네 골 차 이상으로 잡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