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르 진짜 이기적이야!" 전반 17분 만에 골키퍼 교체→前 토트넘 GK는 "본인 위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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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9:5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교체 결정에 분노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이날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의 활약이 저조했다. 전반 6분 킨스키가 킥을 하려다가 넘어졌다. 이를 아데몰라 루크먼과 훌리안 알바레즈를 거쳐 마르코스 요렌테에게 연결됐다. 요렌테의 슈팅은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갈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