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월드컵 앞둔' 엄지성의 고백 "英 2년차, 또다른 리그처럼 느껴져 답답…꾸준히 뛰는 것도 의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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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8:30
| 스완지시티 엄지성이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햄프셔주 포츠머스에 있는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7라운드 포츠머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사진 | 스완지시티 구단 SNS |
| 영국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엄지성. 사진 | LW스포츠에이전시 |
[스포츠서울 | 포츠머스=고건우 통신원·김용일 기자] “英 2년 차, 또 다른 리그처럼 느껴져 답답…꾸준히 뛰는 것도 의미 있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주력 윙어인 축구국가대표 엄지성(24)은 최근 공격포인트가 저조한 것에 속상해하며 말했다.
엄지성은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에 있는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정규리그 37라운드 포츠머스와 원정 경기에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 후반 37분 말릭 얄쿠예와 교체돼 물러날 때까지 뛰었다. 총 28회 볼 터치하며 기회 창출 한 차례를 해냈지만 골이나 도움은 없었다.
![[단독인터뷰]](https://news.nateimg.co.kr/orgImg/sp/2026/03/11/news-p.v1.20260311.2f27eab9410e48b7b6c4579a6687a2fa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