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분만 4실점' 토트넘 3미끄덩 자멸, AT마드리드 원정서 2-5 완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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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07:55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골키퍼 실수로 경기 초반에 자멸하면서 대패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2분까지 4골을 내리 실점하며 일찌감치 경기를 망쳤다.
토트넘이 골키퍼 실수로 경기 초반에 자멸하면서 대패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2-5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2분까지 4골을 내리 실점하며 일찌감치 경기를 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