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프로축구팀 선수 10명, 미국비자 못 받아 LA 원정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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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15:40
LA 갤럭시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전에 아이티 국적 선수 등 못 뛰어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자메이카 프로축구팀 선수 10명이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지역 클럽대항전 경기에 비자 문제로 출전할 수 없게 돼 전력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AFP 통신은 10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프로팀 마운트 플레전트 선수 10명이 미국 입국 비자를 받지 못해 12일 열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로스앤젤레스(LA) 갤럭시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