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브라질 축구서 벌어진 '최악의 난투극'…브라질 전 국가대표 헐크 포함 23명 '무더기 퇴장' > 스포츠뉴스

브라질 축구서 벌어진 '최악의 난투극'…브라질 전 국가대표 헐크 포함 23명 '무더기 퇴장'

스포츠뉴스 0 136
게티이미지코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질 프로축구 무대에서 무려 23명이 퇴장을 당하는 최악의 난투극이 발생했다.

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제이루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2026 캄페오나투 미네이루(미나스제아리스주 챔피언십) 결승전 후반 추가시간 양 팀의 선수들이 주먹다짐을 벌였다.

후반 15분 카이우 조르지의 득점으로 크루제이루가 1-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막판 크루제이루의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레이라가 페널티지역 정면 부근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 정면을 향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