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아스널 '시간 끌기'로 이긴다?…브라이턴 감독 "아스널, 자기들 규칙대로 경기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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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이 경기 운영 방식과 관련해 전술적 비판에 직면했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지난 5일 영국 브라이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아스널이 의도적으로 경기 속도를 늦추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 9분 부카요 사카의 굴절된 슈팅이 결승골로 이어지면서 아스널이 1-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아스널은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2위와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지난 5일 영국 브라이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아스널이 의도적으로 경기 속도를 늦추는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 9분 부카요 사카의 굴절된 슈팅이 결승골로 이어지면서 아스널이 1-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아스널은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2위와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