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MLS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피 철철' 부상당했으면 큰일날 뻔…LAFC, 메시의 마이애미까지 제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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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MLS 2주차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MLS 사무국은 '파란만장한 한 주였다.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 골로 역전승을 이끌었고, 줄리안 홀은 레드불 뉴욕 소속의 10대 선수들의 어시스트를 받아 득점을 기록했다. 시애틀 사운더스는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 에서 패배했다. 그 어느 때와도 다른 한 주였다'고 전했다.
파워랭킹 1위의 주인공은 손흥민의 LAFC였다. MLS 사무국은 '전반전 막판 휴스턴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하면서 경기는 이미 끝난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마크 델가도는 엄청난 슈팅을 선보였다. 후반전 중반에 휴스턴 선수 한 명이 더 퇴장당하면서 경기는 사실상 끝난 것처럼 보였다. 이후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한 골을 추가했다'고 LAFC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