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놀리다가 지더니…이젠 상대 선수에게 니킥까지→독일 언론도 "월드컵에 나가면 안 되는 선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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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안토니오 뤼디거가 더티 플레이로 인해 질타를 받고 있다.
독일 '빌트'는 4일(한국시간) "뤼디거는 지난 헤타페전에서 이미 쓰러져 있는 선수를 향해 무릎을 세우고 돌진하며 그의 얼굴을 정통으로 가격했다. 그는 특정 상황에서 스스로를 전혀 통제하지 못한다. 이것이 그가 월드컵에 함께 가서는 안 되는 이유다"라고 보도했다.
뤼디거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도르트문트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슈투트가르트, AS로마를 거쳐 첼시에서 기량을 터뜨렸다. 활약을 인정받아 2022-23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현재까지 레알 소속으로 169경기에 나서 7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