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폼 최고조' 이강인, 벤치인 이유 나왔다…英 "PSG 세도 너무 세다" UCL 역대 'TOP 5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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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역대 최고의 팀 반열에 올랐다는 극찬이 나왔다. 현재 최고의 폼을 자랑하는 이강인(25)도 확고한 주전이 되기 힘든 이유도 이와 관련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홈구장을 완벽한 용광로로 만들었으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를 보유했다. 이들은 이미 UCL 역대 최고 팀 톱 5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금 파리에선 승리를 확신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흐른다고" 전했다. 과거 펩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 알렉스 퍼거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던 레알 마드리드에서 뿜어져 나오던 아우라와 같다는 평가다.
|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홈구장을 완벽한 용광로로 만들었으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를 보유했다. 이들은 이미 UCL 역대 최고 팀 톱 5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금 파리에선 승리를 확신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흐른다고" 전했다. 과거 펩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 알렉스 퍼거슨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던 레알 마드리드에서 뿜어져 나오던 아우라와 같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