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억 2천' 슈퍼카 반파→죽다 살아났는데 정신 못 차렸다…EPL 레전드 '면허 정지 유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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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1:1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전설적인 공격수가 생사의 기로를 넘나들었던 대형 교통사고를 겪고도 또다시 과속 운전을 즐기다 적발되어 빈축을 사고 있다. 스포츠카와 멀어지겠다던 본인의 다짐을 뒤집더니 위법 행위까지 저질렀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전 EPL 스타 미카일 안토니오(36·알 사일리야)가 20만 파운드(약 4억 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차량을 몰고 과속하다 적발되어 운전면허 정지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안토니오는 버밍엄 순환도로에서 제한 속도 40마일(약 64km/h) 구간을 50마일(약 80km/h)로 주행하다 단속 카메라에 포착됐다.
| 미카일 안토니오 차량 사고 당시. /사진=영국 데일리 메일 갈무리 |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전 EPL 스타 미카일 안토니오(36·알 사일리야)가 20만 파운드(약 4억 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차량을 몰고 과속하다 적발되어 운전면허 정지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안토니오는 버밍엄 순환도로에서 제한 속도 40마일(약 64km/h) 구간을 50마일(약 80km/h)로 주행하다 단속 카메라에 포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