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미쳤다! 오현규 '맨유+토트넘 러브콜' 이유 증명, 황의조 앞에서 '1골 1도움' 폭발…베식타스 튀르키예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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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0:40
오현규가 24일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튀르키예컵 8강전 알란야스포르와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었다. 오현규가 득점한 뒤 엠블럼에 키스를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오현규가 24일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튀르키예컵 8강전 알란야스포르와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었다. 물을 마시고 있는 오현규. /게티이미지코리아
오현규가 24일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튀르키예컵 8강전 알란야스포르와의 경기에서 추가골을 넣었다. 물을 마시고 있는 오현규.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오현규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베식타스의 4강 진출을 견인했다.
베식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전 알란야스포르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오현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89분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