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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스널 독주 막 내린 날, 울버햄튼 이어 번리 강등 확정…남은 티켓은 1장, 토트넘 운명만 남아 > 스포츠뉴스

'이럴 수가' 아스널 독주 막 내린 날, 울버햄튼 이어 번리 강등 확정…남은 티켓은 1장, 토트넘 운명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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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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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아스널의 독주가 마침내 막을 내렸다.

맨시티가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번리는 울버햄튼에 이어 두 번째로 강등이 확정됐다. 맨시티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엘링 홀란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 첫 주 단 6일 동안만 선두에 위치했다. 무려 8개월 만에 그 자리를 탈환했다. 맨시티는 승점 70점을 기록, 2연패의 늪에 빠진 아스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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