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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m→300m→2200m…'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고지대 적응에 "겁난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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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조별리그 상대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고지대 적응'이라는 비상이 걸렸다.

체코는 지난 1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해 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A조에 합류한 체코다.

체코 '이드네스'는 8일 체코축구협회가 자국 대표팀이 경기에 나설 본선 경기장 간의 극심한 해발 고도 차이가 선수들의 퍼포먼스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대책 마련에 분주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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