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이빨' 수아레스, 39세 나이로 북중미 월드컵 나서나···"조국이 날 필요로 한다면 외면하지 않을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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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7:50
루이스 수아레스(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까.
미국 ‘ESPN’은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자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며 “수아레스는 ‘조국을 등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수아레스는 “국가대표팀은 내가 항상 원하는 것”이라면서 “월드컵이 다가오는데 만약 조국에서 나를 필요로 한다면 절대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ESPN’은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자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며 “수아레스는 ‘조국을 등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수아레스는 “국가대표팀은 내가 항상 원하는 것”이라면서 “월드컵이 다가오는데 만약 조국에서 나를 필요로 한다면 절대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