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나도 이제 떠날 때야'…'SON 바라기' 사르, 튀르키예 이적설 급부상 "페네르바체-갈라타사라이 영입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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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3:1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페네르바체가 파페 마타르 사르 영입에 나섰다.
튀르키예 매체 '탁빔(Takvim)'은 7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는 우승 경쟁을 이어가는 동시에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도 착수했다. 확실한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중앙 미드필더로는 파페 마타르 사르의 이름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세네갈 출신 사르는 뛰어난 활동량과 다재다능함을 갖춘 박스투박스 미드필더다. 강한 수비 집요함과 전진 드리블이 강점이며,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영리한 전방 침투, 중거리 슈팅 능력까지 갖춘 자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