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17 축구대표팀, 5월 아시안컵 앞두고 태국 전지훈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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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10:2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을 앞두고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U-17 대표팀이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며 “대표팀은 오는 4월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전지훈련 기간 인도네시아(25일), 태국(28일), 인도(31일) U-17 대표팀과 3차례 연습경기를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U-17 대표팀이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며 “대표팀은 오는 4월1일까지 태국 롭부리에서 전지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전지훈련 기간 인도네시아(25일), 태국(28일), 인도(31일) U-17 대표팀과 3차례 연습경기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