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환상골 또 터졌다' 시즌 15호골 폭발 '개인 커리어 하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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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09:35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JK)가 3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전 소속팀 KRC헹크(벨기에) 기록을 포함해 이번 시즌에만 15골, 개인 커리어 하이도 달성했다.
오현규는 2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카슴파샤와의 2025~2026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27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2-1 승리를 이끄는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렸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오현규는 전반 11분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오르쿤 쾨크치가 왼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올린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 날카로운 침투에 정확한 슈팅으로 상대 수비수와 골키퍼를 모두 무력화시켰다.
| 베식타시 JK 공격수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캡처 |
오현규는 2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카슴파샤와의 2025~2026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27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2-1 승리를 이끄는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렸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오현규는 전반 11분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오르쿤 쾨크치가 왼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올린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다. 날카로운 침투에 정확한 슈팅으로 상대 수비수와 골키퍼를 모두 무력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