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로 부족' 아스널, 첼시와 알바레스 영입전…"UCL서 직접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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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0:05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스널과 첼시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두고 경쟁에 나섰다.
영국 '팀토크'는 19일(한국시간) "아스널과 첼시가 알바레스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두 구단 관계자들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알바레스의 플레이를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알바레스는 2000년생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로, 리버 플레이트 시절부터 뛰어난 득점력으로 주목받았다. 2021시즌 46경기 24골 14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이듬해에도 26경기 18골 6도움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결국 그는 2022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