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통산 900골 달성…호날두 이어 역대 두 번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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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4:15
[포트로더데일=AP/뉴시스]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내슈빌SC와 경기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어 프로 통산 900호 골을 기록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내슈빌과 1,2차전 합계 1-1로 비겨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했다. 2026.03.19.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미국)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 2차전 합계 1-1이 됐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8강에 오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