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못 뛸 뻔했는데…황당한 '살인 태클' 가해자의 변 "SON 터치 안 좋았다, 팀 안 풀려 더 그런 듯&…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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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0:3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이 봉변을 당한 가운데, 가해자의 변이 눈길을 끌고 있다.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LD 알라후엘렌세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합산 스코어 3-2로 8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세인트 루이스 시티전에 이어 4-2-3-1 포메이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나단 오르다스가 최전방에 위치하고 좌우에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먼이 위치했다. 챔피언스컵은 원정 다득점 제도가 있다. LAFC 홈에서 열린 1차전이 1-1로 끝나 2차전 빠른 득점이 필요했다. 오히려 실점을 했다. 전반 4분 만에 실점을 하면서 끌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