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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도대체 왜?' 남미 감동 세례 "복수해도 모자랄 판에…" 깜짝 행동 화제 > 스포츠뉴스

'손흥민, 도대체 왜?' 남미 감동 세례 "복수해도 모자랄 판에…" 깜짝 행동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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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왼쪽)이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C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도중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이를 저지하는 살라자르.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이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C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도중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이를 저지하는 살라자르. /AFPBBNews=뉴스1
남미 현지도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행동에 감동했다. 두 경기 동안 상대 파울에 집중적으로 당한 손흥민은 끝까지 상대를 향한 존중을 표했다.

남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센트럴아메리카'는 18일(한국시간) "중계화면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 팬들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탈락 이후 손흥민의 행동에 감동을 받았다"며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는 알라후엘렌세 팬들이 절대 잊지 못할 제스처를 취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을 향한 거친 파울이 난무했다. 알라후엘렌세는 LAFC의 에이스인 손흥민을 막기 위해 철저한 봉쇄 작전을 들고나왔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난 1차전에서 15개 이상의 파울을 당한 데 이어, 이날 2차전에서도 10개가 넘는 피파울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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